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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사회를 향한 생명과학자의 메시지” 제22회 필 사이언스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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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20-06-24 10:36:35
조회수
306

고령사회를 향한 생명과학자의 메시지

 

국립광주과학관 필 사이언스 강연

 

100세를 넘어 사는 법

전남대 박상철 석좌교수 초청6.27.() 오후 2, 국립광주과학관 상상홀

 

□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27일 오후 2시, 과학관 상상홀에서 ‘100세를 넘어 사는법’을 주제로 제22회 필 사이언스 강연회를 개최한다. 필 사이언스 강연은 과학을 느끼고(feel) 사랑하는(phill)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고품격 과학 강연이다.

 

□ 이번 강연은 지난 23일 개막한 국립과학관법인 공동 특별전 ‘인간의 삶(Human Life)’과 연계하여 개최하며 연사로는 전남대 박상철 석좌교수를 초청한다.

 

□ 박 교수는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소장, 삼성종합기술원 부사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전남대 연구석좌교수,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회장을 맡아 고령사회와 관련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학자이다. 주요 저서로는 100세 존엄과 독립을 생각하다, 당신의 백년을 설계하라, 한국의 백세인 등이 있다.

 

□ 강연은 인류의 불로장생의 모습과 신화가 과학으로 발전하는 과정, 다가올 100세 시대 미래사회의 변화와 우리의 자세, 장수문화 시대의 실천목록 등을 다룰 예정이다.

 

□ 이번 필 사이언스 강연 당일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체계에 따라 선착순으로 75명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

 

□ 한편, 국립광주과학관은 지난 23일부터 특별전 ‘인간의 삶’을 개최 중이다. 인간의 삶 특별전은 인간의 탄생, 성장과 노화, 건강한 삶을 일목요연하게 다룬 기획전시이다. 강연 및 특별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www.sciencecent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1. 보도자료 원본 1부.

2. 관련 이미지 2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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