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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립광주과학관 자체 개발 이동 과학관 첫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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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20-05-20 11:35:42
조회수
63

22, 국립광주과학관 자체 개발 이동 과학관 첫

 

운영

52209:30~12:00, 전남 보성 겸백초등학교 2020년 제1회 찾아가는 과학관

 

□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이 오는 22일, 전남 보성 겸백초교에서  ‘2020년 제1회 찾아가는 과학관’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이날 과학관에서 자체 개발한 이동 과학관 차량인 ‘루체리움 과학스쿨’을 새롭게 선보인다.

 

□ 이날 첫 선을 보이는 ‘루체리움 과학스쿨’은 총 42종의 전시물을 탑재하여 전국 어디든 찾아가 운영할 수 있는 이동식 과학관 차량이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이동 과학차량의 기획에서 완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개발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빛, 소리, 예술의 과학관 전시테마를 과학관 차량에 담았다.

 

□ 국립광주과학관은 호남권역 거점 국립과학관으로서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와 함께 과학꿈나무 초청사업, 찾아가는 과학관 사업, 소외계층 휴관일 초청사업 등 과학문화확산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중 찾아가는 과학관 사업은 과기정통부의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과학문화혜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도서산간 지역으로 이동 과학관, 천문대 차량이 직접 찾아가는 사업이다.

 

□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의 찾아가는 과학관 사업은 지난해 6개 지역, 8개 학교 및 도서관, 1,454명을 대상으로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올해 사업 또한, 전남, 전북지역 총 71개 학교에서 사업신청을 하면서 도서산간 지역 일선학교의 높은 호응을 보였다.

 

□ 국립광주과학관은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과학관 사업의 확대 및 고도화를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년여의 기간을 투입하여 이동 과학관 차량개발을 추진하였다. 이로써 과학관은 기존의 이동식 천문대차량인 ‘루체리움 스타카’와 함께 이동식 과학관 차량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에 올해 호남권역 도서산간지역을 대상으로 30회의 찾아가는 과학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붙임

1. 보도자료 원본 1부.

2. 관련사진 2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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