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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4월 6일까지 개관 연기, 코로나19 확산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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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20-03-18 09:37:42
조회수
115

국립광주과학관 46일까지 개관 연기,

 

코로나19 확산예방

- 46일까지 임시 휴관 연장관련 지자체, 군부대와 함께 감염병 예방 방역 지속

 

□ 17일, 코로나19 지역 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교육부에서 전국 유치원, 초·중·고교의 개학을 2주 더 연기한 가운데 국립광주과학관도 2월 25일부터 실시한 임시휴관을 4월 6일까지로 추가로 연장한다.

 

□ 이번 임시휴관 연장은 지난 3월 2일과 9일, 각각 1주와 2주 개관을 연기한데 이은 세 번째 조치이다. 국립광주과학관은 관람객 밀집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 내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하여 14일 임시휴관 추가 연장을 결정하였다.

 

□ 국립광주과학관은 휴관 기간 전시관 및 교육실 전관 자체 방역·소독 등 감염병 확산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육군 31사단 장병들이 과학관내 예방소독을 실시하는 등 지자체 및 군부대와 함께하는 방역활동도 펼치고 있다.

 

□ 이번 임시휴관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www.sciencecenter.or.kr) 또는 과학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 보도자료 원본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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