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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상호존중 문화조성 ‘바나나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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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19-11-28 09:03:04
조회수
52

국립광주과학관 상호존중 문화조성 바나나 캠페인 실시

518 캠페인(518시 퇴근) 행복한 일터조성을 위한 전사적 다짐의 장 마련


□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27일,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존중 문화조성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 캠페인에는 김선아 관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하여 상호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국립광주과학관은 지난해 10월 인권경영 선포식을 시작으로 전 직원 대상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직원 중심의 조직소통공감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 이번 캠페인은 상호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실천과제로 ‘바나나(바꾸어 생각해봅시다, 나부터 인사해봅시다, 나부터 존중해봅시다)’, ‘518 캠페인(주5일 18시 퇴근)’을 내세우는 선언을 하였다. 이어서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을 실시하였다.


□ 이 날 김선아 관장은 “살맛나는 직장은 지시에 의해서가 아닌 모두가 함께 자발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오늘 이 캠페인으로 국립광주과학관이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는 직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1. 보도자료 원본 1부.

2. 관련사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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