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역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빛, 예술, 과학이 만나는 국립광주과학관

본문내용

보도자료 글 상세보기

26일, 국립광주과학관 스페이스 오딧세이 제막식 개최

트위터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컨텐츠 인쇄

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20-06-25 09:03:25
조회수
281

26, 국립광주과학관 스페이스 오딧세이

 

제막식 개최

- 세계 최대 수준 높이(25.3m) 키네틱아트 스틸 조형물과 국내기술 최대구경(지름 1.2m) 반사망원경

 

□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26일 오후 7시 30분, 과학관 야외광장과 별빛천문대에서 세계 최대 수준의 키네틱아트 조형물 ‘스페이스 오딧세이 제막식’과 국내기술 최대구경 반사망원경을 설치한 ‘별빛천문대 완공식’ 행사를 개최한다.

 

□ 스페이스 오딧세이는 25.355m(미터) 규모의 스틸 조형물로 움직이는 조형물을 일컫는 키네틱아트 스틸 조형물로는 세계 최대 수준에 해당한다.

 

□ 제작에는 설치미술가 손봉채 작가가 참여하여 우주를 향한 인류의 꿈과 도전을 형상화 해냈다. 지구자전축(23.5도) 만큼 기울어진 외발자전거의 형상을 한 조형물은 20미터 상공에서 자전거 바퀴를 굴리는 역동적인 움직임과 함께 형형색색의 빛을 발한다.

 

□ 또한, 이날 광주광역시의 지원으로 과학관내 별빛천문대에 설치한 지름 1.2m의 반사망원경 공개하는 별빛천문대 완공식도 개최한다.

 

□ 이번에 공개하는 망원경은 국내 주요 천문대의 미터급 반사망원경과 비교해서도 최대 구경에 해당하며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천문대(구경 1.8m) 망원경의 뒤를 잇는다. 특히 국내기술로 제작한 반사망원경으로는 국내 최대구경에 해당한다.

 

□ 국립광주과학관은 지난해 보조관측실 조성에 이어 이번 주관측실 망원경 설치를 완료함에 따라 앞으로 보다 많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양질의 천문관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국립광주과학관 김선아 관장은 “스페이스 오딧세이와 별빛천문대가 관람객에게 우주를 향한 상상력과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고 전하며, “나아가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붙임

1. 보도자료 원본 1부.

2. 관련사진 2부.  끝.

첨부파일

빠른메뉴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