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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미세먼지 걱정 줄이는 국립광주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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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20-06-11 14:36:39
조회수
179

코로나19, 미세먼지 걱정 줄이는

 

국립광주과학관

- 코로나19 예방 안심 전시관 방역 운영, 헤파급 미세먼지 차단 공조기 교체 운영 등

 

□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이 코로나19 예방 생활방역을 준수하는 ‘안심 전시관’으로 운영하는 가운데 최근 헤파급 미세먼지 차단 공조기와 필터 교체를 완료하여 공기질 개선에 나섰다.

 

□ 헤파(HEPA)급 필터는 공기 중에 있는 0.3㎛(마이크로미터) 크기 입자를 95% 이상 거르는 고성능 필터를 일컫는다. 따라서 황사나, 초미세먼지, 병원균 비말 등 공기 중의 미립자의 유입을 차단하고 이를 다시 정화하는 공기 순환이 가능해졌다.

 

□ 이에 앞서 국립광주과학관은 지난해 7월,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숨쉬기 좋은 공간, 실내 공기증 인증’을 획득하고 ‘환경경영 선포식’을 가졌다. 이러한 환경경영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전시관 및 교육실 곳곳에 공기청정기를 추가로 설치하여 운영 중이다. 또한, 올해 전시관 및 교육실 전관에 헤파급 필터를 적용하기 위해 이에 맞는 성능의 공조기로 전면교체를 추진한 바 있다.

 

□ 한편, 국립광주과학관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을 중점으로 하는 안심관람 수칙을 적용하여 입장객 인원수 제한 운영, 전시관 위생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 이로써 ▲일일 입장객 수 제한 사전예약제 ▲전시관 입장시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 의무화 ▲관람객 전원에 대한 발열 체크 및 발열 의심 관람객 입장제한 ▲전시관 관람시 관람객간 ‘두 팔 간격’사이 두기를 실행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관람환경을 조성해나가고 있다.

 

붙임

1. 보도자료 원본 1부.

2. 관련 이미지 2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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