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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30일까지 상설전시관 무료운영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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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20-06-01 13:22:01
조회수
195

국립광주과학관, 30일까지 상설전시관 무료운영 연장

- 안심 전시관 운영기간모든 관람객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입장객 수 제한 운영 등

 

□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심 전시관’으로 개관하여 운영하는 가운데 상설전시관 무료운영을 6월 30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

 

□ 이번 연장에 앞서 국립광주과학관은 안심 전시관으로 개관한 지난달 6일부터 주차료, 특별기획전, 아이누리관 관람료를 제외한 상설전시관(1관·2관) 입장료를 무료로 운영해오고 있다.

 

□ 국립광주과학관은 안심 전시관 연장운영에 따라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을 중점으로 하는 안심관람수칙을 적용하고 입장객 인원수 제한 운영, 전시관 소독 강화를 유지해나갈 방침이다.

 

□ 안심관람수칙으로는 ▲전시관 입장시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 의무화 ▲관람객 전원에 대한 발열 체크 및 발열 의심 관람객 입장제한 ▲전시관 관람시 관람객간 ‘두 팔 간격’사이 두기 ▲방역 관리자(전시관 운영직원)에 적극협조 요청 등이 있다.

 

□ 상설전시관은 입장객 인원수 파악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입장객 예약 인원수 제한으로는 아이누리관(어린이관) 회차별 예약을 기존 250명에서 70명으로, 상설전시관은 일일 300명으로 제한한다. 관람예약은 국립광주과학관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lms.sciencecenter.or.kr)에서 할 수 있다.

 

□ 한편, 6월 개강하는 정기 교육 프로그램은 6월 첫째 주말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과학관은 수강정원 축소 조정하고 수강생간 거리 확보를 위한 지정좌석을 시행할 예정이다. 다만, 관람객간 개별접촉 가능성이 높은 5개의 특수 영상관은 당분간 운영하지 않는다.

 

붙임

1. 보도자료 원본 1부.

2. 관련 사진 2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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