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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해양특별전 특별강연Ⅱ] 바다로 간 플라스틱의 역습

기간2018년 08월 25일 ~ 2018년 08월 25일

[해양특별전 특별강연Ⅱ] 바다로 간 플라스틱의 역습  썸네일

  • 이용대상 전체
  • 장 소 국립광주과학관 상상홀(1층)
  • 이용시간 14:00~15:00
  • 비 용 무료
  • 문 의
접수종료

상세설명

바다로 간 플라스틱의 역습

강연 소개
  • 강연내용 : 해양생태의 다양성 보존, 미세플라스틱 해양오염 등
  • 일자 : 2018년 8월 25일(토)
  • 시간 : 14:00 ~ 15:00
  • 대상 : 전체
  • 장소 : 국립광주과학관 상상홀(1층)
  • 비용 : 무료
  • 강연자 : 홍상희 책임연구원(한국해양과학기술원 생태위해성연구부 유류·유해물질연구실)
내용
  • 해양생태계를 위협하는 플라스틱 오염
    1950년대 이후 플라스틱이 대량으로 생산되고 소비됨에 따라 해양플라스틱쓰레기 발생량 역시 급속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이언스지에 발표된 Jambck 박사 연구진의 연구 결과(2015)에 따르면, 2010년 한 해 동안 192개 국가에서 2억 7천억 톤의 플라스틱 고형폐기물이 발생되었고, 이 중 5-13백만 톤이 해양으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해양으로 유입된 플라스틱 쓰레기는 해양생태계와 인간활동에 다양한 피해를 주고 있는데, 해양생물에 미치는 대표적인 영향으로는 쓰레기를 먹이로 오인하는 섭식(ingestion)과 쓰레기에 신체의 일부가 걸리는 얽힘(entanglement)이 있습니다. 해양으로 유입된 플라스틱은 자연적 풍화를 거치면서 점차 잘게 쪼개져 크기가 마이크미터 수준으로 작아지게 되는데, 플라스틱의 크기가 작아지면서 이를 섭식할 수 있는 생물이 범위가 해양포유류, 조류에서부터 해양 무척추동물, 플랑크톤까지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공업용 제품과 화장품 등에 미세한 플라스틱 알갱이가 사용되면서 육상으로부터 해양으로 미세플라스틱의 유입이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미세플라스틱 해양오염의 실태와 영향, 미세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주차요금안내

주차요금안내
구분 요금 이용시간
일반차량(25인승)미만 2,000
  • 운영시간 : 08 : 30 ~ 18 : 00
  • 야간개방 시 주차장 운영시간은 연장 가능
대형(25인승)이상 4,000
경차(1000cc)미만 50%할인
장애인 주차요금 면제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제시
국가유공자 국가유공자증 제시
공무 및 협력업체 관련 증명서 제시

주의사항

  • 전 지역 금연구역

  • 소형 탑승기구 출입금지

  • 애완동물 출입금지

  • 음식물 반입 금지

  • 전시품 손상 금지

  • 소란 피우는 행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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