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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해양특별전‘Under the Sea:미지의 해양탐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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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18-06-14 11:58:37
조회수
92

국립광주과학관, 해양특별전‘Under the Sea:미지의 해양탐험개최

해양탐험을 통해 해양생물과 과학의 미래를 엿보다 -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이 오는 615()부터 해양특별전 ‘Under the Sea 미지의 해양탐험을 개최한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바다 속 해양생물 및 해양자원의 전시를 통해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 해양과학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는 다른 기관들과 함께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해양생물자원의 효율적 보존을 위한 총괄책임기관인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는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30여 마리의 상어전시물을 비롯하여 해양생물의 뼈의 형태와 구조, 경골화 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 골격염색 표본을 후원했다. 또한 국내 최고의 해양과학기술 연구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는 해양생물자원, 광물자원, 에너지자원 표본 및 미래의 해양과학기술의 비전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해양과학의 미래를 보여준다. ()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에서는 해양생물 샘플과 이것을 이용한 제품을 후원하여 해양바이오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전시를 준비했다.

 

6개로 구성된 전시공간에서는 각각의 주제에 맞는 체험과 전시품을 확인할 수 있다.

1걸어서 바다 속으로에는 930여점의 고래가 전시되어 전시의 시작을 알린다

2신기한 바다 속 세상에는 상어, 포유류, 갑각류 등 500여종 5,000여점의 해양생태 디오라마는 물론 움직이는 대형문어(6m) 실물모형 전시되어 관람객의 눈길을 끈다.

3골격미색-과학과 예술에는 다양한 색상으로 염색된 해양생물 표본 전시를 통해 과학과 예술의 조화를 엿볼수 있다.

4이야기 속 바다괴물에서는 움직이는 쥬라기시대 해양공룡들과 실러캔스, 메갈로돈 턱뼈 등 고대 화석 전시를 통해 관람객의 상상을 자극한다.

5해저 탐험대에서는 열대어 등 다양한 어류가 살고 있는 실물 수족관은 물론 인터렉티브 스케치 아쿠아리움, 심해 속 VR 체험, 브릭을 이용하여 해양생태계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6해양과 과학에서는 우리나라 해양탐사선 이사부호 등 해양과학을 소개한다.


국립광주과학관 기획전시실에서 615일부터 9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움직이는 대형문어(6m)와 범고래(6m)를 포함한 5,000여점의 해양생물을 이용한 해양생태 디오라마, 쥬라기 시대 해양공룡(애니매트릭스), 헬멧 수족관, 인터렉티브 스케치아쿠아리움, 심해 속 탐험 VR체험, 해양생태 브릭만들기 체험존 등이 있어 여름 기간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찾는 가족들에게 최고의 전시가 될 것이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자료는 국립광주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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