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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변화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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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18-06-01 18:02:11
조회수
386

국립광주과학관-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변화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R&R) 재정립 -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20186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국민 생활 속의 과학문화 구현을 위한 기관의 역할과 책임(Role and Responsibility) 재정립 방안을 발표하고,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R&R 재정립 방안은 급격히 변화하는 과학문화 기술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국민의 삶의 질제고에 기여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전 직원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마련되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R&R 재정립을 위해 추진팀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활발한 내부 토론 등 자율적인 혁신 과정을 거쳐 핵심 미션과 정책과제를 설정하였다.

 

국립광주과학관은 핵심미션을 국민의 더 나은 미래의 삶을 위해,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소통의 장으로써, 평생을 함께하는 과학관으로 설정했다. 또한, 고객만족 최우선(Satisfaction), 최고의 전시교육 전문기관(Specialty), 조화로운 협력(Symphony)핵심가치로 한 ‘TRIPLE-S VALUES’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미션달성을 위해 참여와 소통 중심의 지역 과학문화확산 클러스터 구축’, 국민의 평생 과학교육 중심기관 역할강화’, ‘기술환경변화를 반영한 전문성 강화 및 특성화’, 국민이 공감하는 선진 경영관리시스템 구축4대 전략과제로 제시했다.

 

더불어 과학문화확산의 거점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전국 4개 국립과학관 및 한국과학창의재단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콘텐츠 공동연구개발, 순회전시 등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로 하였다. 특히 호남지역에 위치한 산연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과학문화 확산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연구역량 강화와 양질의 대국민 과학문화서비스 제공 등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업무효율성을 강화하고, 고객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내외부 혁신방안들도 제시하였다. 이날 발표된 핵심 미션 등 역할 재정립 방안은 기관 경영계획서, 중장기 발전방안 등에 반영되며, 이행 실적은 매년 실시되는 공공기관 평가 시 활용될 전망이다.

 

국립광주과학관 김선아 관장은 “R&R 재정립은 국립광주과학관 스스로 변화하기 위한 의지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국민 삶의 질을 개선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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