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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오로라를 주제로 특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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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18-05-30 15:31:16
조회수
399

국립광주과학관, 오로라를 주제로 특별 행사 개최

아름다운 오로라와 함께하는 문화공연 놀러오세요 -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이 오는 526() 5월 가정이 달 천체투영관 특별 프로그램 ~! 오로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26(), 오후 130분과 330, 2차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남성듀오 BoK(비오케이)의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후에는 세계적인 천체사진가 권오철의 오로라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권오철 작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천체사진가로 세계 유명 천체사진가로 구성된 TWAN(The World At Night)의 일원이기도 하다. 오로라를 주제로 진행되는 그의 특별강연은 환상적인 오로라 사진을 찍기 위한 그의 노력과 여정을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행사의 마지막은 생명의 빛, 오로라가 장식한다. 아름다운 오로라의 모습을 고해상도로 담은 이 영상은 놀라운 밤하늘의 신비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환상적인 오로라의 모습뿐만 아니라, 오로라에 대한 다양한 과학적 설명도 애니메이션으로 함께 이루어져 흥미로운 과학학습도 가능하다.

 

국립광주과학관 천체투영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입장료는 3,000원이며 1회 공연에 최대 99명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립광주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와 더불어 63()까지 곤충을 주제로 한 소규모 특별전 나불나불 나비 이야기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김원기(전 생물방제연구원 곤충바이오센터 연구원)씨가 증정한 곤충표본 5천여 점 중 봄에 어울리는 나비 목을 선별해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생명력 넘치는 봄의 아름다운 나비들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국립광주과학관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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